익명2
출근해서 근무표 확인했는데 친한 동기랑 같은 듀티면 괜히 마음이 놓여요ㅋㅋ
각자 맡은 일이 있어서 오래 이야기할 수 있는 건 아닌데 얼굴만 봐도 반갑더라고요.
잠깐 마주쳤을 때 서로 괜찮냐고 물어보는 것만으로도 힘이 될 때가 있고요.
혼자 적응하고 있다고 느껴질 때 동기가 있다는 게 생각보다 든든한 것 같아요.
같이 잘 버텨서 오래 일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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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해서 근무표 확인했는데 친한 동기랑 같은 듀티면 괜히 마음이 놓여요ㅋㅋ
각자 맡은 일이 있어서 오래 이야기할 수 있는 건 아닌데 얼굴만 봐도 반갑더라고요.
잠깐 마주쳤을 때 서로 괜찮냐고 물어보는 것만으로도 힘이 될 때가 있고요.
혼자 적응하고 있다고 느껴질 때 동기가 있다는 게 생각보다 든든한 것 같아요.
같이 잘 버텨서 오래 일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