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랑 같은 듀티면 괜히 반가워요

출근해서 근무표 확인했는데 친한 동기랑 같은 듀티면 괜히 마음이 놓여요ㅋㅋ

각자 맡은 일이 있어서 오래 이야기할 수 있는 건 아닌데 얼굴만 봐도 반갑더라고요.

잠깐 마주쳤을 때 서로 괜찮냐고 물어보는 것만으로도 힘이 될 때가 있고요.

혼자 적응하고 있다고 느껴질 때 동기가 있다는 게 생각보다 든든한 것 같아요.

같이 잘 버텨서 오래 일했으면 좋겠어요.

댓글6
  • 익명5
    맞아요ㅠㅠ 같은 듀티에 친한 동기가 있으면 바쁜 와중에 잠깐 얼굴만 봐도 괜히 든든하고 힘이 나는 것 같아요!
  • 익명4
    듀티표 나왔을 때 친한 동기 이름이 옆에 적혀 있으면 그 자체만으로도 하루의 피로가 싹 가시는 느낌이죠! 바쁜 와중에 스쳐 지나가며 눈빛 주고받고 서로 괜찮냐 한마디 건네는 게 정말 큰 힘이 되는 것 같아요. 마음맞는 동기와 함께 서로 의지하면서 오래오래 같이 일하시길 응원합니다!
  • 익명3
    저도 아직 실습 전이라 직접 겪어보진 않았지만 같이 일하는 동기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정말 든든할 것 같고 계속 같이 일하고 싶을 것 같아요ㅎㅎ
  • 익명2
    저도 나중에 취업할 때 동기랑 같이 취업해서 같이 근무하면 참 든든할 것 같아요!
  • hynee
    같은 시기에 입사한 동기가 곁에 있으면 서로 상황을 이해해주면서 힘이 생긴다고 생각해요. 각자 바쁜 근무 속에서도 서로 응원하면서 함께 적응해나갈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든든할 것 같습니다!
  • 익명1
    동기 보이면 진짜 반갑죠ㅋㅋ 말 한마디만 해도 괜히 힘이 생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