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박스타킹

오래 서 있는 날에는 다리가 너무 무거워져서 압박스타킹을 처음 신어봤어요.
처음에는 답답할 줄 알았는데 생각했던 것보다는 괜찮더라고요.
다만 사이즈를 잘못 고른 건지 벗을 때마다 진짜 한참 씨름하게 됩니다ㅋㅋ
근무할 때 꾸준히 신는 선생님들이 많은 이유를 조금 알 것 같아요.
다음에는 다른 길이도 한번 써보려고요.

댓글4
  • 익명4
    정말 공감돼요. 종일 서 있다 보면 다리 부어서 힘들 때 압박스타킹 신어주면 다음 날 확실히 다리가 가볍더라고요. 처음 벗을 때 손가락 아플 정도로 안 벗겨져서 당황스러운데, 계속 신다 보면 벗는 요령도 생겨서 훨씬 편해지실 거예요.
  • 익명3
    저는 아직 신고 벗는게 익숙하지 않아서 신을 때는 편하지만 신는 과정과 벗는 과정에 힘을 쫙 뺏기는 것 같아요. 그렇지만 확실히 편해지긴 해요.
  • 익명2
    ​한 번 맛들기 시작하면 압박스타킹 없이는 출근하기 힘들어질 정도로 다리 피로도 차이가 큽니다. 다리 건강 잘 챙기시면서 화이팅하세요
  • 익명1
    저도 처음엔 벗는 게 제일 힘들었어요ㅋㅋ 익숙해지면 없으면 허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