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2
시험이나 서류가 어느 정도 진행되면
국내 병원을 언제 그만둬야 할지도 큰 고민이 될 것 같습니다.
너무 빨리 퇴사하면 출국 전 공백이 길어질 수 있고
끝까지 근무하면 준비할 시간이 부족할 수도 있을 것 같고요.
실제 출국 일정이 확정된 뒤 결정하는 게 가장 안전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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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이나 서류가 어느 정도 진행되면
국내 병원을 언제 그만둬야 할지도 큰 고민이 될 것 같습니다.
너무 빨리 퇴사하면 출국 전 공백이 길어질 수 있고
끝까지 근무하면 준비할 시간이 부족할 수도 있을 것 같고요.
실제 출국 일정이 확정된 뒤 결정하는 게 가장 안전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