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 방학은 생각보다 한가하지 않네요

방학이면 좀 쉴 줄 알았는데
토익도 해야 하고 자격증도 알아봐야 하고 취업 준비도 슬슬 보게 됩니다.
친구들도 다 뭔가 하고 있어서 괜히 저도 마음이 바빠지네요.

댓글9
  • 익명8
    맞아요 진짜 .. 방학기간이 골든 타임인 느낌.. 방학을 허투루 보내면 나중의 내가 후회될 것 같더라구요 ㅠㅠ
  • 익명7
    방학이지만 방학같지가 않네요 ㅠㅠ 너무 할게 많고 뭐부터 손대야할지 모르겠네옹 ㅠㅠ
  • 익명6
    저는 이제 2학년인데 뭔가 자소서도 조금씩은 준비해야 될 것 같고 대외활동과 봉사도 같이 하고 있어서 살짝 바쁜 것 같아요ㅠㅠ
  • 익명5
    저도 1학년 첫 방학을 맞이했는데 벌써 3주나 지나갔다는 게 슬프네요.. 1학년이라서 놀 줄만 알았는데 봉사나 대외활동 등 생각보다 챙겨야할 게 많은 것 같아요
  • 익명4
    정말 할게 많아요 ㅠㅠ
  • 다방잉
    진짜 방학이 방학같지 않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어요 ㅠ 학기 중보단 여유롭지만 그래도 할 일이 너무 많은.. 그래도 다음 학기를 위한 준비 과정이라 생각하고 알차게 보내보려구요 :)
  • 익명3
    저도 방학이면 푹 쉴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할 일이 정말 많더라고요. 토익, 자격증, 취업 준비까지 하다 보면 마음이 조급해질 때도 있지만, 남과 비교하기보다는 제 속도대로 하나씩 준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같이 힘내요! 😊
  • 익명2
    맞아요ㅠㅠ 대외활동에 봉사에 토익까지... 그래도 잠 많이 잘 수 있는거에 만족이에요 ㅎㅎ
  • 익명1
    간호학과는 방학도 완전한 방학이 아닌 느낌이 있죠ㅠㅠ 그래도 쉬는 시간도 어느 정도 챙겨야 오래 버틸 수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