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거울 보고 연습하니까 자꾸 시선 처리 흐려지고 버벅거려서 에타에서 마음 맞는 4학년끼리 스터디 꾸렸어요. 캠 켜놓고 압박 질문 날리면서 피드백해 주기로 했는데 남이 보는 내 면접 태도가 어떨지 벌써부터 쫄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