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 후 개인적으로 느낀 점을 적어볼까 합니다

자소서 관련된 이야기인데요!

3학년 때 간호관리학 교수님께서 입사 공고 뜨자마자 자소서를 쓰는 것은 조금 어려우니, 4학년 겨울방학 때(3월 되기 전에) 미리 자소서를 쓰라도 하셨거든요!

 

그래서 저는 1학년~3학년 때까지 했던 사소한 팀플부터 활동들 모두 작성해 놓고, 그걸 보면서 기본적인 항목( ex 지원동기, 성장과정, 장단점 등)을 작성하고 참석 받았습니다.

 

그 후 공고가 올라와서 기존에 가지고 있었던 자소서에다가, 병원에서 요구하는 추가 항목을 작성후 수정하여 제출하였고, 결론적으로 합격을 했습니다!  그러니 미리 자소서 작성하는 거 추천드려요!

 

✔️요약 

- 4학년 되기 전에 자소서를 준비하면 공고가 떴을 때, 조금은 부담이 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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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익명2
    미리 자소서를 작성해두는 게 정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공고가 뜬 뒤에는 준비할 게 많아서 여유가 없는데, 기본 틀을 미리 만들어두면 병원별 항목만 수정하면 돼 부담도 훨씬 줄어드는 것 같아요.
  • 익명1
    저도 미리 준비하는 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공고가 올라온 뒤에 처음부터 자소서를 쓰려면 시간도 촉박하고 생각보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더라고요. 미리 기본 항목을 작성해두면 병원별로 필요한 내용만 수정하면 되니까 훨씬 여유 있게 준비할 수 있는 것 같아요.
    
    특히 학교생활이나 팀플, 봉사활동처럼 사소한 경험도 미리 정리해두면 나중에 자소서 쓸 때 기억이 잘 나서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