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말수가 줄어요

병원에서는 계속 긴장해서 그런지

집에 오면 말할 힘이 없네요.

가족이 무슨 일 있냐고 물어볼 정도예요.

그냥 에너지가 다 빠진 느낌입니다.

다들 초반에 이러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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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익명2
    저도 엄청 힘들어서 그런지 말수도 줄고 밥도 못챙겨 먹고 그랬었어요..ㅠㅠ
  • 익명1
    저도 집 오면 대화할 힘도 없었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