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호학과생 여러분, 방학 때 스펙 쌓기 VS 푹 쉬기 어떤 편인가요?

📚 간호학과생 여러분, 방학 때 스펙 쌓기 VS 푹 쉬기 어떤 편인가요?

방학만 되면 항상 고민되는 것 같아요. 자격증 공부를 해야 하나, 토익을 준비해야 하나, 봉사활동을 해야 하나 하면서 이것저것 계획을 세우는데 막상 학기 중에 쌓인 피로 때문에 쉬고 싶은 마음도 컸던 거 같아요.

주변을 보면 방학 동안 BLS 자격증을 취득하거나 토익, 컴퓨터 자격증을 준비하는 친구들도 있고, 병원 봉사활동이나 대외활동을 하면서 경험을 쌓는 친구들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반면에 "지금 아니면 언제 쉬어보겠냐"며 여행을 가거나 취미생활에 집중하는 친구들도 있고요.

저는 예전에는 방학마다 무조건 뭔가를 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오히려 충분히 쉬고 다음 학기를 준비하는 것도 의미 있는 시간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궁금합니다! 여러분은 방학이 되면 스펙을 쌓는 편인가요, 아니면 재충전에 집중하는 편인가요?

0
0
댓글2
  • 익명2
    저는 예전에는 방학이면 무조건 뭔가 해야 한다는 생각이 강했는데 요즘은 적당히 쉬면서 필요한 것만 하는 게 더 좋은 것 같더라고요. 이번 방학은 취업 준비도 해야 해서 토익이나 자격증 같은 스펙도 챙길 생각이지만 중간중간 쉬는 시간도 꼭 가지려고 합니다!
  • 익명1
    저는 완전히 한쪽만 선택하기보다는 반반인 것 같아요ㅎㅎ
    
    방학이라고 계속 공부만 하면 금방 지치고, 반대로 너무 쉬기만 하면 개강 전에 아쉬움이 남더라구요. 그래서 토익이나 자격증처럼 꼭 필요한 건 조금씩 해두고, 남는 시간에는 푹 쉬거나 놀러 다니면서 재충전하는 편이에요.
    
    결국 다음 학기를 잘 보내기 위한 방학인 만큼, 스펙도 챙기고 휴식도 챙기는 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