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볼 여유가 없을 줄 알았는데 매일 지나가다 보니 눈에 들어오네요 언제부터 있었는지도 모르겠는데 괜히 친숙하게 느껴집니다 작은 변화도 재밌는 것 같아요 오늘도 지나가며 보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