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동 근처 벚꽃 대신 나무 이름 외웠어요..ㅎㅎㅎ

풍경 볼 여유가 없을 줄 알았는데
매일 지나가다 보니 눈에 들어오네요
언제부터 있었는지도 모르겠는데
괜히 친숙하게 느껴집니다
작은 변화도 재밌는 것 같아요
오늘도 지나가며 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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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익명2
    저도 퇴근길에 날씨가 좋으면 사진 찍게 되는 거 같아요 그런 날이면 같은 퇴근길이어도 더 예쁘게 느껴지는 거 같아요 ㅎㅎ
  • 익명1
    매일 보는 풍경은 정들게 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