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때도 안 그랬는데 간호학과 오고 나서 시험 기간만 되면 가슴이 답답하고 잠이 안 와요. 한 문제 틀릴 때마다 석차가 뚝뚝 떨어지는 게 눈으로 보이니까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에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