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어디로 가야 할지 몰랐는데 이제는 층수도 익숙해졌습니다 어느 시간에 사람이 많은지도 알겠고요 사소한 건데 적응했다는 느낌이 드네요 실습도 결국 경험인 것 같습니다 오늘도 정신없이 다녀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