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하고 나서 처음엔 너무 좋았는데 입사일이 가까워질수록 잘할 수 있을지 걱정이 커져요. 실수하면 어쩌나, 선생님들이 힘들게 하면 어쩌나, 적응 못 하면 어쩌나. 머릿속에 걱정만 가득한데 이런 분들 많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