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동에서는 정신없다가도 밥 먹을 때 이야기 나누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다들 비슷한 고민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괜히 위로도 되고요 혼자만 힘든 게 아니라는 걸 느껴요 오늘도 많이 웃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