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겨울에 너무 추워서 얼른 여름이 되었으면 했는데
막상 여름이 오니까 너무 후회스러워요...
왜 늘 이 더위를 까먹고 겨울에 여름을 그리워했던걸까요
늘 기억은 미화가 되는 거 같아요...ㅎㅎ
물론 나뭇잎도 초록초록하고 여름 너무 이쁜데
눈으로만 즐겁고 밖 나가는 순간 쓰러질거같다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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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겨울에 너무 추워서 얼른 여름이 되었으면 했는데
막상 여름이 오니까 너무 후회스러워요...
왜 늘 이 더위를 까먹고 겨울에 여름을 그리워했던걸까요
늘 기억은 미화가 되는 거 같아요...ㅎㅎ
물론 나뭇잎도 초록초록하고 여름 너무 이쁜데
눈으로만 즐겁고 밖 나가는 순간 쓰러질거같다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