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 4학년이라면 공감할 취업 고민

간호학과 고학년이 되면 성적보다도 취업에 대한 고민이 훨씬 커지는 것 같아요.

특히 3학년, 4학년이 되면서 임상실습을 경험하게 되면 내가 정말 병원에서 잘 적응할 수 있을지, 어떤 병원에 지원해야 할지에 대한 생각이 많아지죠..

주변에서는 간호사는 취업이 잘 된다고 이야기하지만, 막상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마음은 그렇지만도 않고요..!! 대학병원 취업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은 학점, 자격증, 면접 준비까지 신경 써야 하고, 원하는 지역이나 병원에 취업할 수 있을지 걱정되고..

그리고 실습을 하면서 임상 분야가 자신과 맞는지 고민하거나, 병원 외 다른 진로를 알아보는 학생들도 적지 않은 것 같아요...

특히 취업 시즌이 다가오면 친구들의 지원 현황이나 합격 소식에 마음이 조급해질 수 있어요. 

남들과 비교하기보다는 내가 어떤 환경에서 일하고 싶은지, 어떤 간호사가 되고 싶은지를 먼저 고민해 보는 것이 중요해요.

지금 취업 때문에 불안하고 걱정이 많더라도 너무 조급해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자신의 강점을 믿고 차근차근 준비하다 보면 분명 좋은 결과로 이어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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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익명2
    비교하지 않는거 진짜 중요한데 이 부분이 참 어려운거 같아요 그래도 다들 잘 해내실거라 믿습니다 힘내세요~!
  • 익명1
    병원 공고도 많이 뜨고 그래서 정말 고민이 많고 걱정도 많았는데 글보고 위안을 좀 얻은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 사쿠
    감사합니다. 대학병원 취업 준비가 예상보다 어려운 것 같아요. 비교하지 않고 자신의 속도로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에 공감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