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동기랑 가운 주머니 정리하다가 헤파린 캡이랑 쓰리웨이 무더기로 나와서 뿜었어요!

정신없이 일하다 보면 저도 모르게 주머니에 쑤셔 박아두게 되네요ㅋㅋㅋ 
맨날 주머니에 있어요 뭔가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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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익명1
    맞아요 그냥 주머니에 넣기 급급했던 거 같네요 ㅋㅋㅋ 동기 분이랑 너무 재미있는 기억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