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간호학과 취준은 체력도 중요하지만 멘탈 관리가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병원마다 준비해야 하는 것도 다르고, 불합격 소식 들으면 괜히 위축되기도 하더라고요.
그런데 취업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는 말처럼, 남들과 비교하기 시작하면 더 지치는 것 같아요.
저는 하루에 해야 할 것만 정해서 하나씩 해냈고, 면접 끝난 날엔 꼭 맛있는 것도 먹으면서 스스로를 챙기려고 했어요.
힘든 순간이 와도 지금까지 버틴 것만으로도 충분히 잘하고 있는 거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취준생 여러분 모두 원하는 병원 꼭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아직 취준 중이지만, 우리 다 같이 끝까지 힘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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