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자소서 얼마나 쓰셨나요 취준이란 벽 앞에서 한없이 작아지는 나...

분명 해야 할 일인데 막상 노트북 앞에 앉으면 한 글자 적기가 왜 이렇게 어려운 걸까요... 수업 듣고 공부하기도 바쁜데 자소서까지 적으려니까 넘 림드네요 내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간호사가 되고 싶은지 정리하다보면 넘 우울하네요 다들 이 시기를 어떻게 버티면서 준비하고 계신가요?? 혼자만 이렇게 막막한 건지 모르겠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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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익명2
    아뇨.. 다들 힘든 시기를 함께 하고 있는 겁니다.. 학기 중에는 정말 바쁘죠... 저는 약간 어쩔 수 없는 거라고 생각하면서 했던 거 같아요..
  • 익명1
    간호학과 4학년 말로만들었지 이렇게 할게많을줄이야 너무 당황스럽고 힘드네요 ㅠㅠ 그래도 이시기 놓치면 후회할거같아서 최대한 열심히 해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