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3학년보다 훨씬 바빠졌는데도, 자소서를 쓰고 있는데도, 병원 지원도 했는데 아직도 4학년인게 실감이 안나요. 평생 피터팬처럼 살고 싶네요 ㅠㅠ
서류 합격 여부도 몰라 김칫국부터 마시는 생각일 수 있으나,, 벌써 면접이 두렵고, 걱정돼요. 평소에도 말을 조리있게 잘 못하는 편이고, 살면서 면접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어 무섭네요....
그래도 뭐 어떻게든 헤쳐나가겠죠? 할 수 있을 겁니다. 모두 같이 힘내요!!!!
댓글1
3학년보다 훨씬 바빠졌는데도, 자소서를 쓰고 있는데도, 병원 지원도 했는데 아직도 4학년인게 실감이 안나요. 평생 피터팬처럼 살고 싶네요 ㅠㅠ
서류 합격 여부도 몰라 김칫국부터 마시는 생각일 수 있으나,, 벌써 면접이 두렵고, 걱정돼요. 평소에도 말을 조리있게 잘 못하는 편이고, 살면서 면접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어 무섭네요....
그래도 뭐 어떻게든 헤쳐나가겠죠? 할 수 있을 겁니다. 모두 같이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