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안녕하세요

다들 실습이나 근무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칭찬이 있으신가요?

저는 환자분께서 "학생 간호사인데도 설명을 잘해줘서 안심이 된다"고 말씀해주셨던 순간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작은 말 한마디였지만 간호사가 되고 싶은 마음을 더 굳게 만들어 주었던 것 같아요.

실습 중이든, 신규 간호사 시절이든, 현재 근무 중이든 가장 힘이 되었던 환자나 보호자, 간호사 선생님의 칭찬이 있다면 공유해 주세요! 함께 힘을 얻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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