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비슷한 고민 중이에요ㅠㅠ 수도권은 병원 선택 폭이 넓고 교육 시스템이나 경력 관리 측면에서 장점이 있다고 들었지만, 막상 자취·기숙사·생활비까지 생각하면 부담이 꽤 크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병원 규모만 보기보다 교육 체계, 근무 환경, 집과의 거리, 생활비 부담 등을 같이 비교해보려고 했어요. 결국 내가 몇 년 정도 근무할지, 경제적인 부담을 어느 정도 감당할 수 있는지가 중요한 것 같아요. 다른 선생님들은 어떤 기준으로 결정하셨는지 저도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