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지원해?" 인 것 같아요 가족도 물어보고 친구도 물어보고요 그럴 때마다 괜히 긴장되네요 아직 준비 중이라고 말하지만 속으로는 저도 많이 떨리고 있습니다 올해는 꼭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