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는 결국 멘탈 싸움 같아요.

저는 가장 힘들었던 시기가 4학년 이었어요..!

그때는 4학년 되니까 실습, 과제, 자소서, 토익, 취업 준비까지 한 번에 몰려오면서 체력보다 멘탈이 더 힘들더라구요.

주변 친구들이 하나둘 합격 소식 들려오면 괜히 비교하게 되고 저만 뒤처지는 느낌도 들고요.

예전에는 체력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지나와보니까 계속 불안한 순간에도 자기 루틴 무너지지 않게 버티는 힘이 더 중요한 것 같더라구요. 다들 많이 지치겠지만 너무 결과 하나에 자기 자신까지 흔들리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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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익명1
    멘탈 관리도 정말 중요한거같아요~자신만의 페이스로 끝까지 가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