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너무 기빨려요..

병동에서는 계속 긴장하고 있다가
집 문 열고 들어오면 갑자기 마음 편해집니다ㅠㅠ
그 순간 때문에 하루 버틸 수 있는 거 같아요
실습생들 다 비슷하겠죠?

나중에 간호사되면 이 압박감을 어떻게 견뎌낼지 벌써부터 걱정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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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익명2
    그쵸 전 실습 기관 정문만 나와도 마음이 가벼워져요..ㅎㅎ 하루 종일 긴장하다가 집오면 풀어져서 누워있기만 했네요..
  • RN간호될거에요
    그래서 주변에서 체력 체력 반복적으로 말씀하시는 이유인가봐요!! 저도 정말 체력 좋은 간호사가 되어서 임상에 가고 싶습니다
  • 익명1
    집 들어와서 긴장 풀리는 순간 진짜 크죠ㅠㅠ 그때서야 하루 끝난 느낌 드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