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동에서는 계속 긴장하고 있다가 집 문 열고 들어오면 갑자기 마음 편해집니다ㅠㅠ 그 순간 때문에 하루 버틸 수 있는 거 같아요 실습생들 다 비슷하겠죠? 나중에 간호사되면 이 압박감을 어떻게 견뎌낼지 벌써부터 걱정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