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기억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적는 게 제일 편하더라고요 작은 것도 바로 메모하고 있어요 안 적으면 금방 헷갈리네요 퇴근 후 다시 정리하는 시간도 생겼어요 조금씩 제 방식 찾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