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병원 근처 카페만 가게 돼요

끝나고 멀리 갈 힘이 없어서
결국 늘 가던 카페로 가게 됩니다ㅋㅋ
메뉴도 거의 맨날 똑같이 시키고요
지겹지만 힘과 기력이 없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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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익명4
    실습 기간에는 익숙한 장소만 찾게 되는 것 같아요ㅋㅋ 괜히 편하고 안정감 들더라고요.
  • 익명3
    실습 끝나면 진짜 어디 찾아갈 힘이 없어서 결국 늘 가던 카페 들어가게 되더라고요ㅋㅋ 메뉴도 항상 비슷한 거 시키게 되고요. 익숙한 곳이 제일 편한 것 같아요.
  • 익명2
    맞아요..! 실습 끝나고 바로 앞에 있는 편의점이나 카페를 가는 편이죠.. 멀리 가기엔 에너지도 없고..
  • 익명1
    저도 늘 가는 카페만 가게 됩니다!! 그리고 다른 곳까지 가기에는 힘이 없어서 가까운 카페가 최고더라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