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신청글 내용 쓰는 거 아닙니다!❌ 일상 게시글 제목은 다른 회원들과 겹치지 않게 작성해주세요. (본문 30자 이상 / 제목 10자 이상) (불성실한 게시글은 참여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영어에 대한 기본기가 부족한 상태라 스스로를 ‘영포자’라고 생각해왔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공부해 왔습니다. 특히 토익을 준비하면서 단어를 외우고, 문제를 반복해서 풀고, 강의도 들으며 나름대로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실제 점수는 LC 300점대, RC 200점대로 나오다 보니 노력에 비해 결과가 따라오지 않는 것 같아 답답함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특히 LC는 들리는 단어가 제한적이라 조금만 속도가 빨라져도 흐름을 놓치는 경우가 많고, RC는 문법과 독해 모두 시간이 오래 걸려 문제를 끝까지 다 풀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도 예전에는 문제 자체가 막막했다면, 지금은 조금씩 들리는 표현이나 익숙한 문법들이 생기고 있어서 완전히 제자리걸음만 하고 있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도 듭니다.
무엇보다 궁금한 점은, 현재처럼 LC 300점대와 RC 200점대 수준에서 어떤 방식으로 공부해야 600점 이상까지 올릴 수 있는지입니다. 단순히 문제만 많이 푸는 것이 아니라, 어떤 부분을 우선적으로 보완해야 하는지, 단어·문법·듣기 중 어디에 더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지 방향을 잡고 싶습니다. 영어 실력이 부족하더라도 꾸준히 하면 실제로 600점까지 올릴 수 있는지, 그리고 보통 어떤 식으로 공부했을 때 점수가 가장 많이 오르는지도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0
0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