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신청글 내용 쓰는 거 아닙니다!❌ 일상 게시글 제목은 다른 회원들과 겹치지 않게 작성해주세요. (본문 30자 이상 / 제목 10자 이상) (불성실한 게시글은 참여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꿈 하나만 보고 간호학과 진학했는데 요즘 진짜 너무 막막하네요…
실습 버티고, 밤새 공부하고, 시험 치면서 “나중에 꼭 간호사로 일해야지” 이 생각 하나로 여기까지 왔는데 현실은 불취업이라는 말만 계속 들리니까 자존감도 떨어지고 너무 힘들어요.
주변에서는 다 괜찮아질 거라고 하는데 막상 채용 공고 보면 신규는 적고 경력직 우대만 많고… 몇 명 안 뽑는데 지원자는 엄청 많고요.
“내가 과연 취업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이 하루에도 몇 번씩 드네요.
간호학과 오기 전에는 힘들어도 노력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요즘은 노력만으로 안 되는 느낌이라 더 지치는 것 같아요.
그래도 여기까지 온 시간이 아까워서 포기 못 하고 또 자소서 쓰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혹시 저처럼 요즘 취업 때문에 불안한 사람 있나요…
0
0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