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되니 매 실습마다 컨퍼 준비가 부담스럽네요

체력도 딸리고 작년까진 천사같던 교수님들 올해부터는 교내실습이고 교외실습 컨퍼고 아주 매섭게 혼내시네요 안그러다가 갑자기 그러니까 적응 안돼서 힘들어요 차라리 병동에 있는게 마음 편할 정도... 작년까진 교수님 보는게 불편하지 않았는데 요샌 정말 힘들어요 과제가 한두개도 아닌데 다 한번씩 수정하길 원하시니 너무하다싶어요 간호관리 같은 건 인쇄물만 100장 가까이 제출하다보니 하나씩 손보는게 말이 쉽지 당장 주말 끝나면 이론주 준비해야되는데 거기에 매달릴 수도 없고 학교가면 또 학교 과제 쏟아지고 정말 학생 생각을 너무 안해주시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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