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마지막 실습 퇴근길, 시원섭섭한 마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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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4월의 마지막 실습 근무가 끝났습니다! 한 달 동안 새로운 병동에 적응하고, 케이스 스터디 하느라 밤새우던 기억들이 스쳐 지나가니까 시원섭섭한 기분이 들어요. 처음엔 실수할까 봐 숨도 크게 못 쉬던 곳이었는데, 이제는 정든 환자분들과 작별 인사를 나누려니 마음이 뭉클해지네요. 내일부터는 또 다른 환경에서 5월을 맞이하겠지만, 4월 한 달 동안 보고 배우며 느꼈던 소중한 경험들을 잊지 않으려고요. 널스링크 여러분도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우리 5월에는 더 건강하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만나요. 모두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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