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지 식당에서 동기들이랑 눈치보며 밥 먹기

병원 직원분들 사이에 끼어 앉아서 조용히 밥 먹는데 왠지 서러웠어요. ㅋㅋㅋ 우리도 빨리 간호사 되고 싶다하다가도 일은 하기 싫다로 끝나는 마법의 대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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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익명2
    익1님 말처럼 여럿이라서 그래도 다행인거같아요 큐ㅠㅠ
  • 익명1
    그래도 여럿이라 다행이시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