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집 근처 병원 가라는거

모두에게 해당되는 말은 아닌 것 같아요. 전 대학교까지 다 본가에서 다녔고 신규는 집근처가 짱이다 라는 말에 집에서 15분 거리인 대병에 입사했는데 전 아닌 것 같네요

 

그냥 다 짜증나서 집에만 오면 그냥 입 닫게 되고 소음 하나하나가 다 거슬리고 일은 어떠냐고 묻는 것 조차 싫네요. 솔직히 병원에서 있었던 일을 말하면 좋은 일보다 나쁜일이 더 많잖아요. 그런일 을 말할때마다 너만 그렇겠냐 다 그런다. 다른병원도 똑같다 이런말만 하니까 그냥 말도 하기 싫어지네요. 비슷한 분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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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익명2
    그런데..그런일까지있는데 혼자 있는다고 생각해보세요..ㅠㅠ 더 힘들걸요?
  • 익명1
    병바병 부바부이긴 해요... 근데 진짜 거리 멀면 체력이 무너지고 정신이 무너져서 가까운게 좋긴한데 어렵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