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간호계 악습인 태움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무섭습니다. 남자들끼리는 좀 덜하다는 말도 있고 오히려 소수라 더 타겟이 된다는 말도 있어서 혼란스럽네요. 요즘은 병원 문화가 많이 유연해졌다는데 실제로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0
0
댓글1
간호계 악습인 태움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무섭습니다. 남자들끼리는 좀 덜하다는 말도 있고 오히려 소수라 더 타겟이 된다는 말도 있어서 혼란스럽네요. 요즘은 병원 문화가 많이 유연해졌다는데 실제로는 어떤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