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4
국시 문제를 풀면서 헷갈린 이유를 옆에 짧게 적다 보니 여백이 점점 부족해지고 있어요
처음에는 한두 단어만 적었는데 나중에는 설명까지 쓰게 돼서 페이지가 꽉 찼고요ㅋㅋ
글씨가 많아지니까 다시 볼 때 오히려 문제보다 제 메모가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요즘은 정말 필요한 내용만 짧게 남기려고 의식하고 있어요
문제집을 노트처럼 만들어버리는 습관을 조금 줄여야겠어요ㅠㅠ
댓글4
국시 문제를 풀면서 헷갈린 이유를 옆에 짧게 적다 보니 여백이 점점 부족해지고 있어요
처음에는 한두 단어만 적었는데 나중에는 설명까지 쓰게 돼서 페이지가 꽉 찼고요ㅋㅋ
글씨가 많아지니까 다시 볼 때 오히려 문제보다 제 메모가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요즘은 정말 필요한 내용만 짧게 남기려고 의식하고 있어요
문제집을 노트처럼 만들어버리는 습관을 조금 줄여야겠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