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시 공부 언제부터 제대로 해야 할까요

아직 시간이 남았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느슨해지고 그렇다고 지금부터 하루 종일 공부할 자신도 없습니다.
학교 수업이랑 취업 준비까지 같이 해야 해서 계획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애매해요.
일단 약한 과목부터 조금씩 문제를 풀어두는 게 좋을까요?
막판에 몰아서 하게 될까 봐 그게 제일 걱정됩니다.

댓글2
  • 익명2
    작성자님 글 읽는데 취업 준비랑 학교 수업, 국시 공부가 한 번에 몰려서 고민 많으실 마음이 너무 이해되어 댓글 남겨요 😭 선배들 합격 후기 들어보면 ‘지금 당장 하루 종일 올인할 필요는 절대 없고, 본격적인 국시 집중 스퍼트는 10~11월 모의고사 시즌부터’ 시작해도 충분하다고 하더라고요!! 지금 시기(89월)에는 취업 준비와 4학년 2학기 학교 수업에 집중하시면서, 작성자님 말씀처럼 취약한 과목(성인간호학/약리학 등) 위주로 문제집 하루 1020문제씩 가볍게 풀어두는 수준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합니다 👍 11월부터 기출문제집 5~7개년 무한 회독 들어가시면 막판 벼락치기 걱정 없이 무조건 합격선 들어간다고 해요 👏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페이스 조절 잘하셔서 취업과 국시 둘 다 잡으시길 2학년 간호학생이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파이팅 👍
  • 익명1
    지금부터 너무 많은 양을 잡으면 오히려 지쳐서 오래 못 갈 것 같아요. 약한 과목이나 자주 틀리는 부분부터 조금씩 시작하고 나중에 전체 문제풀이 양을 늘리는 게 현실적이지 않을까요? 학교 일정까지 생각해서 무리 없는 계획으로 잡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