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간호

국시 문제를 풀다 보면 치료적 의사소통에서 선지 두 개가 다 괜찮아 보여서 고민돼요.
평소 대화라면 자연스러울 것 같은 표현도 문제에서는 답이 아닌 경우가 있더라고요ㅠㅠ
특히 충고하거나 이유를 묻는 표현을 저도 모르게 고를 때가 있어서 계속 틀리고 있습니다.
오답을 보면서 어떤 반응이 치료적인지 유형별로 다시 확인하고 있어요.
정신은 문제를 많이 풀어봐야 말투가 눈에 익을 것 같아요.

댓글1
  • 익명1
    정신 의사소통은 선지가 다 그럴듯해 보여요ㅠ 반복해서 풀면 피해야 하는 표현이 보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