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랑 얘기했다가 기분만 찝찝해졌어요..

동기랑 실습 보고서 피드백 얘기를 했어요. 간호진단을 다시 수정해야 해서 자소서 쓸 시간이 부족하다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취업 준비한다고 학교 과제를 대충 할 순 없지 않냐고 하더라고요.
과제를 안 하겠다는 뜻은 아니었는데 그렇게 들렸나 봐요. 그 자리에서는 그냥 넘어갔지만 괜히 변명하는 사람처럼 보였을까 싶습니다.

댓글2
  • 익명2
    아이고… 자소서쓸 시기라 많이 예민한 것 같네요… ㅠㅠ
  • 익명1
    그냥 별 뜻 없이 한 말 같아요 신경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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