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반복되는 지각 때문에 피해보셔서 스트레스가 정말 크시겠어요
계속 참아주기보다는 조원들과 함께 상의하여 주의를 먼저 전달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도 개선되지 않는다면 실습 태도 점수 및 팀 전체 불이익 방지를 위해 지도교수님께 상황을 말씀드리는 것이 맞습니다
본인 잘못이 아니니 스스로 찌질하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과감하게 대처하시길 바랍니다
익명3
저도 그런 적 있었는데 그냥 말 안 하고 넘어감.. 어차피 출결이 이 모양이면 다른 것도 엉망일 거라고 생각해서..
익명2
같이 피해를 보거나 평가에 지장이 생길 정도라면 조용히 조교님이나 교수님께 사실대로 말씀드리는 게 맞다고 봐요. 혼자서 계속 스트레스받고 끙끙 앓기에는 너무 억울한 상황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