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 때만 새벽에 전화하고 내 얘긴 관심도 없고 근데 오래된 친구라 끊기도 그렇고 참 애매하다 진짜
익명3나의 감정이나 힘든 일은 전혀 관심 없고 아쉬울 때만 찾는 게 눈에 보이면 정말 정이 다 떨어지더라고요. 오래된 인연이라 쉽게 끊기 힘들겠지만 본인 정신 건강을 위해서 거리를 두는 걸 추천해요.
익명2오래된 친구라 더 쉽게 정리하기 어려운 것 같아요 그렇다고 계속 한쪽만 맞춰주는 관계도 지칠 수 있으니 너무 급하게 손절하겠다고 결정하기보다는 조금 거리를 두고 지켜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