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 소감문

봉사활동 자체는 잘 끝냈는데 소감문 쓰려고 하니까 갑자기 막혀요
느낀점 쓰라고 하면 다 비슷한 말밖에 떠오르지 않음,, 

댓글3
  • 익명3
    느낀점보다 그날 있었던 구체적인 장면 하나를 먼저 떠올려서 쓰니까 훨씬 자연스럽게 이어지더라고요.
  • 익명2
    봉사활동은 정말 보람차게 잘 다녀왔는데 막상 글이나 소감문으로 쓰려고 하면 쓸 말이 '느낀 점: 많았고 배운 점: 크다' 이거밖에 생각이 안 나서 막막하죠ㅠㅠ 매번 비슷한 미사여구 짜내느라 쥐 짜내는 기분 너무 공감됩니다
  • 익명1
    몬가 활동하면서는 생각 많았는데 글로 쓰려니까 갑자기 할말이 없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