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에서 잘 맞았던 과가 실제 근무도 잘 맞을까요?

실습을 돌면서 유독 재미있었던 과가 있어서 나중에 희망부서로 적어볼까 생각하고 있어요! 환자분들 케이스를 공부하는 것도 재미있었고 병동 분위기도 저랑 잘 맞는다고 느꼈습니다

그런데 실습생으로 몇 주 지내는 것과 직접 담당 환자를 맡아서 일하는 건 완전히 다를 것 같아서 고민돼요ㅠㅠ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댓글8
  • 익명8
    그래도 제가 듣기에는 실습 때 잘 맞았던 게 취업해서도 낫다고 들었어요!
  • 익명7
    실습에서 잘 맞앗다면 대부분 잘 맞지 않을까용?? 함번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용!!
  • 익명6
    그래도 잘 맞다고 생각이 들었다면 나름 괜찮은 거 아닐까요..? 정말 안 맞으면 실습부터 너무 힘들어하고 그러긴 해요
  • 익명5
    오 그래도ㅠ조금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실제 임상이랑은 조금 다를 수도 있을 것 같긴 하네요ㅠㅠ
  • 익명4
    오 저도 이거 진짜 궁금했는데 근데 보는거랑 막상직접하는거랑 차이도 있을거같아요!
  • 익명3
    학생 때 몇 주 도는 것과 정식으로 발령 나서 일하는 건 책임감이나 업무 강도에서 차이가 좀 있긴 하지만, 그래도 본인이 흥미를 느꼈던 부서라면 적응하는 데 훨씬 유리하고 재미도 있을 거예요!
  • 익명2
    본인이 원하는 부서를 찾는게 실습의 목적이기도 하니까 괜찮을수도 있지만 막상 병원에 따라 같은 부서여도 다를수 있기 때문에 끌리시는 대로 하시면 될것같어요
  • 익명1
    조금은 도움이 될 거 같지만 임상에서는 완전 다를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