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하고 세탁할 옷이 갑자기 많아졌어요ㅋㅋ

방학에는 집에만 있어서 빨래가 별로 없었던거 같은데요
학교 다니기 시작하니까 옷이 계속 쌓여요ㅋㅋ
실습복까지 있는주는 세탁기를 더 자주 돌리게됩니다
이런걸로도 개강한게 실감나요

댓글9
  • 익명9
    맞아요 아무래도 일주일 내에는 최대한 겹치는 옷 안 입으려고 하다보니까 그런 것 같아요 ㅋㅋ 실습복까지 있으면 빨래 할게 훨씬 많겠네요...ㅎ
  • 익명8
    매일매일 다른옷을 입으려고 하다보니 더 빨래할게 많아지는것 같아요..가뜩이나 옷도 잘 못입는데 개강하니 어떤 옷을 입어야 할지 고민이 많이 돼요
  • 익명7
    맞아요ㅋㅋ 확실히 밖을 자주나가다 보니 빨래를 많이 하게 되더라구요 방학땐 입던 옷만 입어도 됐었는데 
  • 익명6
    매일 다른 옷 입으려다보니 빨래 빨리 쌓이더라고요.. 빨래 돌리는 것도 은근 귀찮네요ㅜㅜ
  • 익명5
    개강하고 빨래 돌리는 횟수 확 늘었어요 실습 있는주에는 세탁할게 더 많아서 체감 제대로 돼요
  • 익명4
    방학 때 입던 옷들 그대로 박아뒀다가 개강하니까 진짜 빨래감 산더미더라고요 ㅋㅋ 옷장에 옷은 많은데 왜 막상 입을 건 없는지...
  • 익명3
    그러니까요 개강하니까 다양하게 옷을 입게 되어서 세탁할 게 많아졌어요 그래서 가끔 교복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때가 종종 있어요
  • 익명2
    매일매일 다르게 옷 입고 싶어서 빨래가 ..
  • 익명1
    맞어요 학교 다니면서 뭐 입지 하고 계속 고민하게 되죠 입을 옷도 없고 뭔가 오늘 입을 옷은 조만간 또 입게 될 거 같고 그래사 세탁물이 계속 쌓이는 거 같아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