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끝나고 집 오면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수업 들을때는 집 가서 과제도 하고 복습도 해야지 생각해요
근데 집에 도착하는 순간 그냥 다 귀찮아집니다ㅠ
가방 내려놓고 침대에 누우면 그대로 하루가 끝나요
2주차인데 벌써 체력이 바닥난 기분이에요

댓글7
  • 익명7
    저도 그냥 힘들고 피곤해서 침대에 누워있으니 자꾸 잠만 자게되더라구요.. 그래도 일어나서 책상앞에 앉으려는 노력을 자꾸 해버릇 해야하는것 같아요
  • 익명6
    저랑 비슷하시네요.. 수업 끝나고 바로 공부해야지 싶다가도 아침 수업이라 더 기진맥진해서 집 와서 바로 낮잠 자게 됩니다ㅠㅠ
  • 익명5
    학교에서는 집 가서 할거 엄청 생각하는데 현관문 들어가는 순간 다 사라져요 가방 내려놓으면 그냥 쉬고 싶어요
  • 익명4
    오늘 제 상태를 그대로 적어두신 줄 알았네요 ㅋㅋ 학교에선 '오늘 과제 다 끝내야지' 다짐하는데 집 문 여는 순간 리셋... 침대가 아주 사람을 빨아들입니다
  • 익명3
    저도…
  • 익명2
    개강 첫주엔 어찌저찌 버텼는데 2주차 들어오니깐 체력적으로 너무 힘든것 같아요ㅠㅠ 그래서 집 오기 전에 다 해놓으려고 하는데 그것도 잘 안되네요,,ㅠ
  • 익명1
    수업 다 끝나고 나면 진이 다 빠지고 너무 힘들죠ㅜㅜㅜ 제 친구들도 전공 수엊 다 듣고 나면 표정이 항상 안 좋아있더라구요 물론 저도.. 앞으로가 걱정잊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