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3
실습 자체도 긴장되는데 조원들까지 어색하면 하루가 더 길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서로 준비물 알려주고 모르는 일정 챙겨주는 조를 만나면 그것만으로도 마음이 놓여요.
특히 처음 가는 병원에서는 같이 길 찾고 밥 먹을 사람이 있다는 게 든든하고요.
이번 실습도 분위기 좋은 조였으면 좋겠습니다.
댓글13
실습 자체도 긴장되는데 조원들까지 어색하면 하루가 더 길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서로 준비물 알려주고 모르는 일정 챙겨주는 조를 만나면 그것만으로도 마음이 놓여요.
특히 처음 가는 병원에서는 같이 길 찾고 밥 먹을 사람이 있다는 게 든든하고요.
이번 실습도 분위기 좋은 조였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