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하면 점심 뭐 먹을지가 또 고민이겠어요

방학 동안 집밥만 먹다가 학교 갈 생각하니 점심 메뉴 고민부터 떠오릅니다ㅋㅋ
학교 앞에서 자주 가던 곳은 벌써 질렸고 그렇다고 매일 새로운 곳을 찾아다니기도 귀찮아요.
공강 짧은 날에는 결국 편의점이나 학식으로 돌아갈 것 같고요.
친구들이랑 만나면 첫날부터 메뉴 정하는 데 시간 다 쓸 것 같습니다.

댓글15
  • 익명13
    저도 1학기 때 매일 뭘 먹어야할지 고민했었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원래도 결정하기 힘들어 해서 2학기에도 점심 고민은 끝이 없겠어요..
  • 익명12
    저도 학ㄱ식먹기에는 시간이 너무 부족해서 맨ㄴ날 편의점 음식 먹는데 벌써 너무 싫네요... 너무 질려요
  • 익명8
    주변에는 늘 먹던 식당과 다 먹어본 메뉴들이죠...
    저도 점심 고민 좀 해봐야겠네요 ㅎㅎ 
  • 익명11
    맞아요ㅠㅠ 저는 주로 학식이나 학교에서 파는 컵밥 같은
    걸 자주 먹는 것 같아요 2학기에는 연강들이 점심시간이 걸쳐져 있어서 밥을 잘 챙겨먹을 수 있을지 걱정이긴 하지만 ㅎㅎ.. 그래도 최대한 밥 안거르고 잘 챙겨먹는게 중요할 것같아요!!
  • 익명10
    그러니까요ㅠ 점심 뭐먹을지 벌써부터 너무 고민되는 거 같아요!
  • 익명9
    저도 지금 개강날이 다가오니까 점심에 뭘 먹을지 벌써부터 고민되는 것 같아요ㅎㅎ
  • 익명8
    저도 다 먹어본 맛이라 걱정되긴하네요.. ㅎㅎ
    그래도 저는 요리하는걸 좋아해서 동기들 집으로 초대해서 직접 해먹을때도 있을 것 같네요!
  • 익명7
    맞아요 ㅠㅠ 학기 중엔 밥 먹으러 가는 곳이 어느 정도 이젠 정해져 있지만 날마다 다른 걸 먹는다는 게 정말 힘든 일인 것 같습니다 ㅠㅠ 학식도 뭘 먹을지 매일 고민하느라 힘들 것 같네요 ㅠ
  • 익명6
    마자용... ㅋㅋ 개강하고 먹을 밥들이 이미 정해져있긴한데 또 그 안에서 고르느라 꽤 걸릴 것 같아염..ㅎㅎ
  • 익명5
    완전 공감해요! 개강하면 제일 먼저 드는 고민이 오늘 점심 뭐 먹지더라고요. 학교 앞 상권은 이미 다 질렸고 매번 새로운 곳 찾는 것도 일이죠. 개강 첫날 친구들 만나서 메뉴 고르느라 길거리에서 10분 넘게 서 있는 거 국룰입니다. 결국 공강 짧으면 학식이나 편의점으로 직행하게 되는 것 같아요!
  • 익명4
    그러게요..!! 저희학교는 학식이 맛없어서 매일 사먹거든요.. 메뉴도 은근 고민되도라구요
  • 익명3
    진짜 개강 시즌마다 매일 점심 메뉴 고르는 게 제일 큰 고민이죠 ㅋㅋ 공강 짧은 날엔 역시 가성비 좋은 학식이나 편의점 도시락이 최고더라고요. 개강 준비 잘 하세요!
  • 익명2
    학교 다니면 매일 반복되는 고민이 오늘 뭐 먹지인 것 같아요ㅋㅋ 공강 짧으면 선택지도 별로 없어서 결국 늘 먹던 데 가게 되죠. 개강하면 친구들이랑 새로운 곳 한두 군데 찾아보는 것도 소소한 재미일 듯해요.
  • 익명1
    작성자님 글 읽는데 개강 앞두고 점심 메뉴 정하는 생각에 벌써 머리 아파지던 제 모습이랑 완전 똑같아서 반가운 마음에 댓글 남겨요 😭 진짜 학교 앞 식당들은 1학년 때 다 질려버리고, 새 맛집 찾아다니자니 수업 중간 짧은 공강 시간에 이동하기 너무 빡빡하죠 ㅠㅠ 게다가 친구들이랑 모여서 "오늘 뭐 먹지?" 하다 보면 강의시간 다 되어가서 결국 제일 가까운 학식이나 편의점 털어먹는 게 국룰 아닌가요 ㅋㅋㅋ 이럴 땐 차라리 주차별로 '월요일은 찌개, 화요일은 돈까스'처럼 친구들이랑 '요일별 메뉴 정식' 정해두고 돌려막거나, 공강 긴 날 하루 정해서 멀리 맛집 투어 가는 걸 추천해요 👏 작성자님도 개강 첫날부터 친구분들이랑 메뉴 정하기 눈치싸움 성공하시길 2학년 간호학생이 응원합니다 파이팅 👍
  • hynee
    학기 시작하면 점심 메뉴 정하는 것도 은근 매일 하는 고민이 되는 것 같아요. 친구들이랑 가끔 새로운 곳 하나씩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