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에 늦잠 자는 게 제일 행복해요ㅋㅋ

알람 없이 자도 되는 날이면 전날부터 마음이 편합니다.
눈 떴는데 아직 오전이고 다시 자도 된다는 걸 알면 괜히 기분이 좋아요ㅋㅋ
학기 중에는 아침 수업 때문에 늘 시간 맞춰 일어났으니 방학에는 이 정도는 누리고 싶습니다.
개강 가까워지면 그때 다시 생활패턴 맞추려고요.

댓글11
  • 익명10
    저도 알람 없이 자도 되는 날이면 전날부터 괜히 마음이 편해지는 것 같아요ㅋㅋㅋ 눈 떴는데 아직 오전이고 다시 자도 된다는 게 그렇게 행복하더라고요ㅠㅠ학기 중에는 아침 수업 때문에 늘 시간 맞춰 일어나야 하니까 방학 때만큼은 이런 여유도 충분히 누려야 하는 것 같아요! 개강하면 어차피 다시 생활패턴 맞춰야 하니까 남은 방학 동안은 늦잠도 실컷 자고 싶네요ㅎㅎ
  • 익명9
    인정합니다 ㅋㅋㅋ 근데 이게 곧 끝난다는 게 믿기지가 않네요.. ㅠㅠ 또 겨울방학을 엄청 기다려요
  • 익명8
    저도 오늘 오랜만에 낮잠 잤는데 너무 꿀맛이고.. 천국이고 너무 좋더라구요 이젠 진짜 개강이라 낮잠은 못 잘 것 같네욥.. ㅎㅎ
  • 익명7
    학기에는 황금같은 낮잠을 자니까 너무 행복하죠.. 근데 매일매일 낮잠자는 것 같아서 큰일이네요 ㅎㅎ..
  • 익명6
    푹 자고 일어나면 너무 기분이 좋고 개운해지는 것 같아요! 개강하면 이런 여유를 못느낀다는 게 아쉬워지네요
  • 익명5
    저도 잠이 정말 많은편이라 늦게일어나면 기분이 그렇게 좋고 개운하더라고요 ㅎㅎ
  • 익명4
    ​알람 안 맞추고 자는 게 방학의 제일 큰 묘미죠. 아침 수업 압박 없이 눈떴을 때 느껴지는 그 여유로움이 정말 최고인 것 같아요. 학기 중 고생한 만큼 방학에는 푹 자고 리프레시해야죠. 남은 방학 동안 푹 쉬시고 나중에 패턴 천천히 잡으세요.
  • 익명3
    맞아요! 방학 때는 학기 중에 부족했던 잠을 많이 채워둬야 하는 것 같습니다 ㅎㅎ 2학기에 아침 수업이 많은 편이라 방학 때 많이 누려보려구요 ㅎㅎ 
  • hynee
    알람 없이 푹 잘 수 있는 날이 방학 때 누릴 수 있는 여유 중 하나인 것 같아요. 지금은 마음 편하게 쉬고, 개강이 가까워졌을 때 학교 일정에 맞춰 다시 리듬을 조절해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 익명2
    작성자님 글 읽는데 완전 제 마음을 그대로 옮겨놓은 것 같아서 미소 지으면서 댓글 남겨요 😭 진짜 학기 중에는 매일 아침 알람 소리에 놀라서 깨고 실습이랑 수업 가느라 긴장 속에서 살았는데, 방학 때 알람 다 꺼두고 늘어지게 잘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최고의 힐링이죠!! 눈떴을 때 아직 시간 넉넉하고 이불 속에서 더 뒹굴거릴 수 있을 때의 그 소소한 행복감은 진짜 말로 다 못 해요 👏 학기 동안 고생한 내 몸에 주는 제일 큰 포상이니까 개강 전까지 눈치 보지 마시고 이 행복 맘껏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2학년 간호학생이 진심으로 공감하고 응원해요 파이팅 👍
  • 익명1
    방학의 장점 중 하나가 알람 없이 잘 수 있다는 거죠ㅋㅋ 학기 중에 계속 일찍 일어났으면 지금은 조금 늦잠 자도 괜찮을 것 같아요. 개강 며칠 전부터만 조금씩 시간을 당기면 되니까 남은 방학은 편하게 즐기셔도 될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