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이랑 외식도 자주 하게 돼요

학기 중에는 일정이 안 맞아서 가족끼리 다 같이 밥 먹는 날도 생각보다 많지 않았습니다.
요즘은 제가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서 저녁 메뉴 정해서 같이 나가는 일이 많아졌어요.
취업하고 교대근무 시작하면 주말에도 다 같이 시간 맞추기 어려울 것 같아서
지금 이런 평범한 시간이 은근 좋게 느껴집니다.

댓글10
  • 익명9
    방학처럼 집에 있는 시간이 많을 때 같이 저녁 메뉴 정해서 밥 먹으러 가는 소소한 시간이 은근 좋더라고요ㅎㅎ
  • 익명8
    저는 학기중보다 방학이 더 바빠서 오히려 가족들과 함꼐 있는 시간이 줄었어요ㅠㅠㅠ 
  • 익명7
    방학이 되니까 특히나 가족들하고 보내는 시간이 더 많아진 것 같아요. 이럴 때 가족들하고 시간을 많이 보내야 될 것 같아욤
  • 익명6
    그러니까요! 이런 평화로운 삶이 나중에는 그리워질 것 같아요!
  • 익명5
    저 같은 경우는 학교 다닐땐 자주 못 보니까 한번 씩 빨간날이든 내려갈 때 몰아서 외식하는 거 같아요 ㅋㅋㅋ 아님 같이 집에서 밥을 먹거나? 가끔 그러면 좋은데 또 방학같이 오래보고 있으면 그것도 마냥 좋진 않더라구욯ㅋㅋㅋ.. 친구든 가족이든 적당히 만나는게 좋은 것 같아요 ㅎㅎ
  • 익명4
    저희 집은 가족 전부가 집돌이, 집순이 이셔서 방학에도 외식은 안 하는 것 같아요ㅋㅋㅋㅋ 그래서 저희는 방학이나 학기 중이나 배달을 자주 먹는 것 같습니다ㅎㅎ
  • 익명3
    학기 중엔 바빠서 가족 얼굴 보기도 쉽지 않은데 평범한 저녁 한 끼 함께하는 게 참 귀하게 느껴지죠. 3교대 시작하면 정말 시간 맞추기 어려워지니 지금 이렇게 소소하게 맛있는 거 먹으러 다니는 소중한 일상 마음껏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 익명2
    맞아요! 저는 학교와 본가가 멀어서 학기 중에 집에 가는 것부터 쉽지가 않았습니다 ㅠㅠ 방학 때는 본가에 내려가서 가족들과 시간을 많이 보내며 같이 외식하는 일이 잦았어요 ㅎㅎ
  • hynee
    취업 후를 생각하면 가족과 함께하는 저녁도 좋은 추억으로 남을 거 같아요. 시간 맞을 때 같이 밥을 먹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많이 만들어두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 익명1
    교대근무 시작하면 가족들이 쉬는 주말에 근무할 수도 있으니 지금 같이 보내는 시간이 더 소중하게 느껴질 것 같아요. 특별한 걸 하지 않아도 다 같이 밥 먹는 게 나중에는 좋은 기억으로 남을 듯해요. 방학 동안 가족들이랑 맛있는 거 많이 드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