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시 다닐 생각에 막막해요

아침부터 학교 가서 수업 듣고 과제하고 시험기간 보내는 생활을 다시 해야한다니 막막해요ㅠ
방학동안 편하게 지내서 그런지 예전에는 이걸 어떻게 매일 했나 싶어요
개강 생각만 하면 갑자기 해야할게 한꺼번에 떠올라서 마음이 답답해져요
그냥 조금만 더 아무생각 없이 지내고 싶어요...

댓글11
  • 익명10
    저도 방학이 더 길었으면 좋겠어요.. 다시 학기를 보내고 적응할 시간이 힘들데 느껴지네요.. 그래도 힘내서 해야겠죠?
  • 익명9
    방학이 다 끝나간다는 게 믿기지 않아요… 과제와 시험에 파묻혀 살아갈 제 모습이 보이는 거 같아요..
  • hynee
    방학이 끝나가는 게 아쉽고 다시 바빠질 생각에 걱정도 생길 것 같아요ㅠㅠ 그래도 개강하고 친구들도 만나고 학교생활을 다시 시작하다 보면 또 나름의 즐거움이 생길 것 같아요!
  • 익명8
    그러게요.. 저도 개강하고 다시 공부만 할 거 생각하니 너무 힘들고 막막해지네요
  • 익명7
    그러게요ㅠㅠ 아직 개강하지도 않았는데 벌써 막막해지는 것 같아요ㅠㅠ 계속 방학이었음 좋겠네요ㅠㅠ
  • 익명6
    진짜 정말 특히 과제랑 시험기간을 생각하면 너무 힘들고 막막한 것 같아요ㅠㅠ 아직 개강도 안 했는데 벌써부터 걱정되는 것 같네요...
  • 익명5
    맞아요 ㅠㅠ 학기 중에 어떻게 그렇게 살았지 싶더라구요 ㅠㅠ 좀 더 뒹굴거리면서 즐기고 싶은데.. 시간이 야속하네요 ㅠ 왜 벌써 2주도 안 남은 건지 ...ㅠㅠ
  • 익명4
    맞아요, 아침 일찍 일어나서 수업 듣고 과제와 시험을 반복하던 일상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하면 진짜 까마득하고 막막해지죠. 방학 동안 느긋하고 편하게 지내다가 갑자기 쏟아질 일거리들을 떠올리면 가슴부터 턱 막히는 게 너무 당연합니다. 예전엔 그걸 어떻게 매일 해냈나 싶고 현실을 외면하고 싶어지는 마음 깊이 공감돼요. 당장 다음 학기 걱정에 마음 쓰지 마시고 남은 시간만큼은 아무 생각 없이 온전히 편하게 쉬셨으면 좋겠습니다.
  • 익명3
    마자요 ㅠ 지난학기 너무 힘들었는데 방학 때 쉬면서 어느정도 미화될때쯤 또 개강할라니까 힘두네엽 ㅠ
  • 익명2
    저도 1학기때 보냈던 시험기간들을 생각하면 개강이 너무 무섭네요...
    다시 또 할 수 있겠죠..? ㅎㅎ
  • 익명1
    막상 시작하면 또 적응하겠지만 지금은 진짜 생각하기 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