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 친구랑 실습 얘기하면 끝이 없어요

같은 병원으로 실습을 나갔어도
병동이 달라서 경험한 내용은 완전히 다르더라고요.
서로 봤던 처치나 환자군 이야기하다 보면
수업 이야기보다 실습 얘기가 훨씬 길어질 때가 많습니다ㅋㅋ
직접 경험한 내용이라 그런지 이야기할 것도 정말 많은 것 같아요.

댓글8
  • 익명7
    서로 쌓여있던 얘기가 정말 많을 것 같은데요. 서로 재밌는 얘기가 많아서 말하기 시작하면 정말 끝이 없을 것 같내요 ㅎㅎ
  • 익명6
    아직 실습나가보지 않았지만 동기랑 이야기 할게 천지인데 실습 나가게 되면 얼마나 많아질지 감도 안오는군요. 재밌겠어요
  • hynee
    같은 병원에서 실습해도 병동에 따라 배우는 내용이 달라서 서로 경험을 나눠보는 게 좋은 것 같아요. 다른 병동에서 어떤 걸 경험했는지 들어보면 내가 보지 못했던 부분도 알 수 있어서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익명5
    맞아요! 서로 경험이 달라서 공유해보는 것도 너무 재밌더라구요!! 책에서만 보던 내용을 직접 접하니 또 다른 것 같습니다 ㅎㅎ 서로 일화도 얘기하고 팁도 주고받으면서 너무 재미진 것 같네요 ㅎㅎ
  • 익명4
    맞아요, 같은 병원이어도 병동마다 환자군부터 주로 시행하는 처치나 간호가 완전히 달라서 이야기 나누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되죠! 서로 자기가 본 케이스나 생소했던 처치들 공유하는 것 자체가 정말 큰 공부가 되더라고요. 확실히 직접 눈으로 보고 겪은 임상 경험담이라 훨씬 흥미롭고 오래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 익명3
    실습 나가면 확실히 동기들이랑 얘기할 거리가 많아질 것 같아요 꿀팁 같은 거나 일화 같은 거 얘기하면 하루 금방 갈 것 같네요ㅠㅠㅋㅋㅋ
  • 익명2
    같은 기간에 실습해도 부서에 따라 분위기와 배우는 내용이 달라서 서로 후기 듣는 재미가 있는 것 같아요. 직접 가지 못한 부서의 이야기도 들을 수 있고 힘들었던 일은 바로 공감받을 수 있으니 실습 끝난 뒤 동기들과 이야기하는 시간도 은근 도움이 되더라고요.
    
  • 익명1
    맞아요 친구와 같이 공통된 주제인 실습을 주제로 얘기하면 이야기가 길어질 것 같아요!
    아직 실습은 안나가봤지만 친구랑 같이 병동봉사하고있는데 병동봉사로도 엄청 수다를 많이 떨게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