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라 약속이..

학교 다닐 때는 수업 끝나고 바로 밥 먹고 헤어지는 일이 많았는데
방학에는 오랜만에 만나니까 카페까지 꼭 가게 됩니다ㅋㅋ
서로 밀린 이야기 하다 보면 두세 시간은 금방 지나가고
집에 오면 하루를 다 쓴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도 이런 시간이 있어서 방학이 덜 심심한 것 같습니다.

댓글7
  • 익명6
    역시 방학엔 친구들이랑 약속이 많아지는 것 같죠? 못 만났던 친구들과 만나니까 정말 즐거운 것 같아요
  • 익명5
    그게 또 학기중과는 또다른 재미지요! 저도 방학 때 친구들 만나면 더 놀고싶고 집가기 싫어지더라고요
  • hynee
    방학에는 시간에 쫓기지 않고 친구랑 오래 이야기할 수 있어서 학기 중이랑은 또 다른 재미가 있는 것 같아요. 카페에서 수다 떨며 보내는 시간도 방학을 즐기는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 익명4
    방학 땐 마음 편하게 시간을 쓸 수 있어서 그렇게 더 놀구 수다 떨게 되는고같아요! ㅎㅎ
  • 익명3
    맞아요! 학기 중에는 서로 시간표가 달라서 밥 먹고 금방 자리를 떠야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방학에는 확실히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길어져서 더 많은 얘기를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ㅎㅎ
  • 익명2
    ​너무 공감돼요! 학기 중에는 다들 과제나 다음 수업 때문에 바빠서 밥만 먹고 헤어지기 일쑤인데, 방학 때 만나면 여유가 있어서 카페 수다가 필수 코스가 되더라고요 ㅎㅎ 밀린 이야기 나누다 보면 두세 시간은 정말 순식간에 지나가서 집에 오면 은근히 피곤하지만, 그래도 마음은 엄청 든든하고 충전되는 느낌입니다. 이런 소소한 만남 덕분에 방학이 훨씬 다채롭고 즐거워지는 것 같아요!
  • 익명1
    오랜만에 만나면 밥만 먹고 헤어지기에는 아쉬워서 자연스럽게 카페까지 가게 되는 것 같아요ㅋㅋ 취업 준비로 바쁜 시기라도 친구들과 오래 이야기하는 날이 있어야 답답한 마음도 조금 풀리는 듯해요.